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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12월 9일 노포동 가는 방향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이상현
언양직행 조웅래
노포동에 가는 일이 있어서 버스를 탈려고 하는데 젋은 한 기사님이 환하게 웃어주면서 인사를 해주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좋지 않았었는데, 부산 가는 길에 웃음 덕분에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웃는 웃는 거구 젋은 기사님이라 험학하게 운전할까봐 조금은 걱정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운전을 너무 잘하더라구요.
부산가는길이 대략 40분정도 걸리는데, 허리도 안아프고 너무 편한하게 운전을 해서 솔직히 나이가 어린신 것 치곤은
너무 능숙하게 운전을 하더라구요.

칭찬글 정도 올릴일인가 생각도 들었지만, 다른 버스를 타면 기사님들이 웃지 않는 분들도 종종 있으셔서 그나지 기대도 안했거든요
웃는 것도 좋고 운전도 부드럽게 하는 바람에 편안한 부산 길이 되었어요.

젤 감동되는 부분은 안전밸트 안내가 가장 좋았어요. 요즘 전좌석 밸트하는 문화가 확산되어져 있고, 실제로도 해야 되는건 알지만,
귀찮아서 하기싫거든요. 그래도 알려주시는 덕분에 규제도 철저히 지키고 솔선수범한다고 느꼈거든요.

탈때만 웃는 상이거니, 기대는 안헀지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라구요.

몇 시간을 운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종종 탈때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