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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친절하신기사님
김미영
16번 홍성식기사님
16일오전12시40분경 남산프라자에서 양산갈일있어서 동생이랑 버스에올랐습니다
오를때마 일일이 반갑게 인사해주시는것도 인상적이었는데 두코스정도지나서 다리가 몹시불편해보이시는 할아버지께서 지팡이를 짚고올라오시는데 천천히 조심해서 올라오시라면서 다른분께 도움을 청하셨습니다
뒷자리 아주머니께서 도와주시고 자리에앉을때까지 기다려주시면서 할아버지를 살피시는데 왠지 뭉클했습니다
내릴때도 한발짝씩 천천히 조심해서 내리시라며 가까운 앞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요즘처럼 각박한세상에 저렇게 마음따스하고 친절한분이 계시다니...승객들모두 기사님 너무친절하시다고 입을 모아 말씀하시는데 제가 용기내어 글올려봅니다
인사하며 친절한분도 많이 뵈었지만
이기사님은 본인 부모대하듯 진심어리게 편안하게 해주셔서 내리시는 할아버지께서도 몇번이나 인사하시는데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인상좋으신기사님
앞으로도 그마음변치마시고 오래오래 안전운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