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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의 무례함
관리자
61번 남영준
평산동 유앤아이아파트
10월28일 토요일 오전 10시25분 출발 61번 버스 기사님의 무례함을 신고합니다

저는 같은 버스를 탄 승객중 하나입니다.
중학생정도 되는 학생들 5명이(덕계)쯤 타서 버스안입구에서 서로 얘기를 나누는과정에 기사님이 학생들에게 큰소리로 짜증섞인 말투와 반말로 학생들에게 막 뭐라고했습니다.

일반인 제가봤을때는 학생들에게 충분히 단호하게 뭐라해도 될것을 학생들이라고 반말로 많은 승객들앞에서 큰소리로 신경질을 낸것은 기본적으로 기사의 태도 아닌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저뿐 아니라 어르신한분도 "기사님께 와저리 짜증을내노 "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운행을 담당했었던 승무원 남영준입니다
5명의 학생이 승차 하는 앞문 입구에 서
있으면서 운전석 옆에서 너무 소란스럽게 떠들었습니다
들어 오는 입구는 좁아서 체격이 큰 사람은 들어 오는 것도 조심해서 들어 와야 합니다
입구에 5명이 앞을 막고 있어서
"학생 안으로 들어 가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운행 중인 운전석 옆에서 떠들면
운행에 방해 되고 또 하차 벨 소리도 들어야 하고 방송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운전석 주변에는 조용하게
운행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